세계적 권위의 월드골프어워드[WGA] 2020 한국 최고 골프리조트 '포도호텔' 선정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월드 골프 어워드 (World Golf Awards) 한국 최고의 골프 리조트로 포도호텔의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블룸버그, 뉴욕 타임즈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언론매체가 참여하여 공신력이 높고,
월 스트리트 저널에서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고 지칭하는 월드 트래블 어워드(World Travel Awards)의 골프 부분 시상으로,
올해 2020년 2월 23일부터 9월 1일까지 전세계 100여개 골프 여행업계 전문가 집단과 방문자의 투표에 의해 이뤄졌다. 


한국 ‘최고 골프호텔’로 선정된 포도호텔은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 하여 이름 지어졌으며,
제주 자연이 거실 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객실이 매력적인 프라이빗 부티크 호텔이다.
포도호텔은 세계적 건축가 이타미 준의 자연 건축 철학이 그대로 녹아 든 하나의 작품 공간으로,
제주도가 선정한 아름다운 7대 건축물 중 하나이다. 전 객실 26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의 높은 박공 천정으로 인해 생긴 둥그스름한 오름처럼 생긴 지붕이 서로 연결 되어
건축미가 돋보이는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객실은 한실과 양실로 구분돼 있고 모든 객실에 4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이 공급되어
객실 안에서 프라이빗하게 온천욕을 즐길 수 있어, 일반 호텔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 속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 참고
2020년도 KOREA’s Best Golf Hotel 후보 3곳
아난티 남해, 메종글래드 제주, 포도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