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호텔 2020-2021 제주 '첫 유니크베뉴' 선정

지난 10월 7일 제주의 첫 유니크베뉴로 포도호텔를 선정했다.
유니크 베뉴 선정은 올해 처음 시행 되는 사업으로 세계적 추세, 최근 5년간 제주 MICE개최 및 현황,
2019 제주MICE 만족도 조사를 반영한 시장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컨벤션뷰로가 추진해 지난 3월 부터 5월 말까지 진행됐다.
공모절차에 따라 PT발표, 현장평가, 외부 전문가 등 심도 있는 평가로 진행 되었으며,
통상 호텔의 경우 유니크베뉴 대상에 제외되나,
제주의 경우 타시도와 달리 호텔 자체가특별한 장소(자연, 문화 등)를  보유한 곳이 있어
이번 유니크베뉴에 호텔을 선정하게 됐다.

포도호텔은 세계적 건축거장 이타미 준의 대표 건축작품으로 널리 알려지며,
2013년 제주 7대 아름다운 건축물로 선정된 곳으로 전부터 타 호텔과 달리 단순한 호텔 시설이 아닌 건축문화컨텐츠로 자리매김 했다.
제주 도심 지역에서 벗어난 한라산 아래 중산간 자락의 소재하여 제주의 산과 바다를 함께 조망이 가능한 곳이며,
전 객실 26개로 프라이빗함은 물론 제주 자연 속 온전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건축물 자체로서의 자연 속 조화로움과 제주를 충분히 느끼면서 휴식하기 더없이 좋은 포도호텔의 특징들이 금번 '2020-2021 제주 유니크베뉴'로 선정된 이유다.

-----------------------------------------------------------------------------------------------------------------------------------------------------------------

‣유니크 베뉴(Unique Venue
- 국제회의 등 MICE 행사를 개최함에 있어 컨벤션센터, 호텔 연회장 등 전문회의시설이 아닌 지역의 독특한 장소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