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 19로 해외여행이 어려워짐에 따라 제주도로 여름 휴가 계획을 세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올해 여름 휴가철 여행지 선호도에서 제주도가 1위를 차지한 만큼 제주도 호텔들이 다양한 하계 상품들을 내놓고 있다.
도심에서 벗어나 청정 제주의 중산간 자락에 위치한 핀크스 리조트는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여름 휴가를 즐길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이타미 준의 건축미가 녹아든 제주 7대 아름다운 건축물의 포도호텔은 여름 휴가를 더욱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Cool Summer 패키지 상품을 내놨다.

■ 더운 여름 시원한 제주를 느끼며 프라이빗한 휴가를 즐길 수 있는 Cool Summer 패키지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고 불리는 제주의 유명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그대로 녹아 든 하나의 예술 작품인 호텔이다. 예술작품의 공간이 주는 멋과 아름다움은 제주의 어떤 휴가지보다 더 온전한 휴식을 선사한다.
또한 국내 유일의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객실로 개별 공급하여 프라이빗하게 양질의 고온천욕을 상시 즐길 수 있다.
Cool Summer 패키지는 디럭스 룸(한실/양실) 1박, 조식 2인 제공, 셀루러바이오마스크팩 2매 증정, 제주의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디아넥스 실내 수영장을 동반 자녀 1인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2박 시 조리장이 직접 조리한 수제 허브치킨과 오랜 전통 오스트리아의 에델바이스 생맥주 2잔을
룸 서비스로 즐길 수  있다. 3박 시에는 포도호텔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 왕새우튀김우동정식을 투숙 중 1회로 추가 제공한다.
올 여름 해외여행의 아쉬움이 있는 만큼 색다른 제주의 휴가지에서 시원한 여름 휴가를 보낼 수 있는 포도호텔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