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나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봄 패키지들을 내놨다. 포도호텔은 간절기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온천 힐링’ 패키지와
제주의 봄을 느끼며 자연 속 온전한 힐링을 선사하는 '봄날'패키지가 있다.
 

시내 중심에서 벗어난 제주 중산간 자락에 소재한 핀크스 리조트는 쾌적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라이빗 부티크 호텔이다.
포도호텔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호텔 전 시설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조치가 완벽히 시행되고 있다.
호텔 프런트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여 매뉴얼에 따라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로비와 레스토랑 부대시설에는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객실을 포함한 호텔 전 시설 및 집기를 매일 소독하며,
전 직원의 감염 질환에 대한 교육 및 건강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한다. 특히 객실 전 직원이 손 소독과 건강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있다.
또한 레스토랑에서는 사용 후 즉시 테이블과 의자를 살균 소독하며, 에피타이저 및 찬 류를 개인별로 제공하고 있다.
 

◆ 봄을 맞이하는 간절기에 개인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포도호텔의 국내 유일 아라고나이트 ‘온천 힐링’ 패키지가 인기이다. 본 패키지는 3월 31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포도호텔은 중산간 자락에 위치하여 제주 자연이 거실 창 너머로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객실에서 42℃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가 있다.
전 객실에 공급되는 온천수는 일반 지하수와 섞지 않은 100% 순수온천으로, 당 현종과 양귀비가 목욕을 즐긴 서안 온천 성분이 유사하다.
나트륨, 칼슘, 마그네슘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입욕 시 피부미용 및 피부노화방지, 피로회복 및 관절통 등에 탁월한 치유 효과가 있는 고온천이다.
‘온천 힐링’ 패키지는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과 함께 객실에서의 고온천욕은 물론
디아넥스호텔 실내수영장(유아풀 완비)과 온천사우나 이용(2인)이 가능하다. 또한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이 1회 제공된다.
 

◆ 제주의 오름과 초가집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하늘에서 내려다보니 한 송이의 포도 같다 하여 불리는
포도호텔은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설계 철학이 그대로 녹아 든 호텔이다.
자연 속 힐링 공간 포도호텔에서 제주의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는 ‘봄날’ 패키지는 오는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용이 가능하다.
포도호텔 디럭스 객실 1박, 웰컴 과일, 무료 미니바, 2인 조식이 기본 구성이며, 4월 한달 간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 ‘카멜리아힐’ 입장권이 2매 제공된다.
 또한 2박 투숙 시 왕새우 튀김우동 정식이 1회 제공된다. 참고로 오는 4월에는 카멜리아힐 수국 축제가 개최 되어, 살랑살랑 봄바람에 여심을 흔드는 곳으로 꽃길을 걸으며
곳곳에 포토존에서 인생 샷을 찍기에 좋다. 유리온실, 전구 빛 숲길, 플라워 카페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친구와 함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한 공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