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준이
설계해 건축 명소로 자리잡은 포도호텔이
제주 안의 제주
(Jeju in Podo, Podo in Jeju)라는
컨셉의 포도갤러리를 개관함과 동시에
포도호텔의 건축적 의미 등을 안내하는 건축 투어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한다
.

 

포도갤러리는 도내∙외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를 제공하여
, 제주를 표현한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전시한다.
개관 첫 기획전으로는 제주를 바라보다라는
주제로 중견 작가 유창훈 작가와 고은 작가의 한국화 작품이
오는
4
20
일까지 전시되며, 이후에는 제주를 표현한 또 다른 작품들이 전시되어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

 

 

 

포도호텔은 갤러리 개관과 함께
포도호텔의 건축적 예술성과 건축설계 의미 등을 안내해주는 투

 

어 프로그램을 투숙객들 대상으로 1 1, ‘건축예술기행을 무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이 설계한
포도호텔은 건축의 예술성을 높이 평가 받고 있으며
, ‘05년 프랑스 예

 

술 문화훈장 슈발리에수상, ‘06
아시아주거문화 및 주거 경관상 수상
, ‘13년 제주도 7
아름

 

다운 건축물에 지정되었다.

 

포도호텔은 호텔 그 자체로도
특별하지만
,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은 온천 시설을 갖추고 있

 

. 전 객실에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수가 공급되는데, 한실의 경우 300년 이상 된 최고급 기소

 

히노끼욕조가 구비되어 있다. 욕조 하나에
1,200
만원을 호가하는 최고급 기소 히노끼는 국내 호

 

텔에 처음 설치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 ‘기소 히노끼는 일본 나가노현 기소군 에서 자라는
히노끼

 

로 궂은 날씨를 견디며 자라나
나뭇결이 치밀하고 탄력성이 높아 뒤틀림과 균열이 거의 없는 최

 

고급 목재다. ‘기소 히노끼는 피톤치드 함유량도 일반 히노끼 10배가 되어
건강한 온천을 즐기

 

기에 제격이다.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는 제주의
봄에
, 일상에 벗어나 포도호텔에서 투숙객들을 위하여 준비한

 

건축예술기행과 함께 국내 유일의
고온천을 통해 특별한 봄을 맞이 해보길 제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