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VIEW

포도호텔을 이용하신 19분의 고객님께서 이용 후기를 남겨주셨습니다.

늘 고객과 가까이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위하여 노력하는 포도호텔이 되겠습니다.

고객 만족도 4.9 / 5
  • 5.0

    조*영 고객님 2019.06.05
    두번째 투숙인데 정말 Fantastic!! 인생 호텔입니다. 감사합니다.
  • 5.0

    이*한 고객님 2019.05.02
    꿈같은 휴식 이었습니다. 잘 쉬었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5.0

    정*규 고객님 2019.03.28
    정말 너무 만족했습니다. 깔끔하고 친절하고 조식도 맛있고, 제주도에서 가본 호텔 중 손에 꼽히는 곳 같아요 조요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 5.0

    성*민 고객님 2019.03.02
    행복하고 편안한 여정이었습니다. 머무는 낸 감탄했습니다. 너무좋아요. 사랑해요 포도호텔
  • 4.8

    이*범 고객님 2019.02.15
    명절에 기분 좋게 잘 지내다 갑니다. 특히 새벽 일찍 퇴실한다고 말씀드리니, 레스토랑에 문의하여 조식을 빵으로 준비 가능하게 해주신 프런트에 계신 이매니저님과 레스토랑 직원분께 깊은 감동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5.0

    차*석 고객님 2019.01.07
    덕분에 잘 쉬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Happy New Year
  • 4.8

    손*영 고객님 2018.12.05
    너무 만족스러운 숙박이었습니다!
  • 5.0

    송*출 고객님 2018.11.28
    너무 좋았습니다.
  • 5.0

    전*선 고객님 2018.11.28
    행복한 추억 만들고 갑니다.
  • 5.0

    강*렬 고객님 2018.11.28
    감사합니다. ♡
  • 5.0

    오*환 고객님 2018.11.28
    몸이 좋지 않아 레스토랑 조향현 직원에게 쌍화탕이 있느냐고 단순히 물었는데 본인이 직접 나가서 샀는지 외투를 입은 상태로 쌍화탕을 전달 받았습니다. 많이 고마웠고 그 덕에 몸이 많이 좋아진 상태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5.0

    강*재 고객님 2018.11.28
    홍차 주실 때 차에 넣어 함께 먹을 수 있도록 소량의 우유도 같이 주시면 좋겠습니다. 수저 및 기타 차 그릇 등 테이블에 놓으실 때 소리가 안나도록 유의 부탁드립니다. 장기투숙의 경우 휴지 등을 넉넉히 미리 비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편히 잘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5.0

    안*준 고객님 2018.11.28
    모든 것에 매우 만족한 숙박이었습니다. 하지만 몇몇 시설물에서 세월에 따른 불가피한 노후화는 조금 아쉬웠습니다.
  • 4.5

    김*진 고객님 2018.11.28
    화장실 휴지 뺄 때 뻑뻑해서 빼기 어렵습니다. 과일 껍질 담을 봉지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5.0

    R*chel 고객님 2018.11.28
    편히 쉬다 갑니다.
  • 5.0

    박*진 고객님 2018.11.28
    가족과 편하고 즐겁게 지내고 갑니다. 최고네요!
  • 5.0

    김*경 고객님 2018.11.28
    포도호텔 정말 최고입니다!
  • 4.2

    최*현 고객님 2018.11.28
    제주도민입니다. 잠시 온천도 할 겸 쉬러 왔는데, 기대 이상이네요. 또 방문할 계획입니다.
  • 5.0

    배*영 고객님 2018.11.28
    처음와본곳인데 너무 만족하고 가요. 전날 숙박했던 호텔보다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잘 쉬다 갑니다. 휴식하기 딱 좋은 호텔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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