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핀크스, 제주도와 함께 '한끼 나눔 온택트 프로젝트' 진행

​SK핀크스는 제주에서 사업을 펼치고 있는 SK관계사 및 지자체와 함게 제주도 내 결식 어르신을 돕기 위해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한끼 나눔 온(溫)택트 프로젝트'란 SK그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장기화로 취약계층 무료 급식소 폐쇄에 따른 결식 인구 증가와
소상공인 및 복지시설 운영난 등의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펼치는 사회적 가치 창출 캠페인이다.
SK그룹 차원에서 진행되는 온택트 프로젝트의 전체 지원 수준은 전국 19개 지역에 54막식을 지원한다.

SK핀크스는 18일 제주도청에서 SK렌터카와 제주도청 등 관계자들이 첨석한 가운데 이번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식에는 △강석현 SK핀크스 대표 △황일문 SK렌터카 대표 △김현희 제주UTD FC 단장 △원희룡 제주도지사 △휴완(스님)제주도 노인복지관 관장
△김재경 서귀포시 노인복지관 관장 등 총 6개사관계자 18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SK핀크스는 SK렌터카, 제주UTD FC와 함께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연말까지 제주시와 서귀포시 내 노인복지관과 사회복지관 등 총 26곳의
무료급식 지원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으로 제주시 노인복지관과 서귀포시 노인복지관은 주 1~3회, 총 2,300여 명의 어르신께 제공하던
무료 급식의 품질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SK핀크스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도내 결식 어르신께 따뜻한 식사와 함께 온기의 정을 전달하는데 힘쓰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