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4일간 펼쳐지는 ‘2019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대회가 개최됩니다.
대회 상금 랭커 TOP10인 최혜진, 박채윤, 장하나, 조정민, 이다연, 조아연, 박민지, 김아림 프로와 전년 대회 우승자
박결 프로가 참가가 예상되며, 특히 LPGA 준우승의 슈퍼 루키 노예림 선수 출전이 확정되어 차세대 골프 슈퍼스타를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입니다. 4라운드 간 선수들의 뜨거운 경쟁과 시원한 샷들로 갤러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본 대회는 다양한 이벤트와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니,
대회장에 직접 방문하시어 핀크스에서 열리는 가을 축제를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제주 지역 사회의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상생의 대회로 의미를 더한 골프축제로서
갤러리들을 위한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와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초당 3,000프레임이상 초고속카메라를 활용한 빅데이터 기반의 스윙분석시스템인 Q.E.D 골프 시뮬레이터 골프체험존과,
출전 선수와의 스킨십 이벤트로 '하이파이브 존', 대회 코스 구석구석 돌아보며 대회를 즐기는데 경품이 덤으로 오는
대회코스 스탬프 투어 경품이벤트, 갤러리 프라자 內 다양한 체험 이벤트 등이 마련 될 예정입니다.

도내 펼쳐진 골프 대회 중 가장 많은 7,020명의 갤러리가 운집해 명실상부한 제주 최고의 골프대회로 자리매김한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대회를 즐겨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