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미의 정수 EAST COURSE

2008-2010년 한국 최초로 유러피언 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대회를 개최하면서 프로 골퍼들의 수준에 맞춰
추가된 벙커와 다양한 장애물이 있어 대부분의 홀에서 정확한 아이언 샷이 요구되는 코스입니다.

EAST COURSE ; 1 PAR4 / HDCP 13

약간 내리막이고, 짧은 파 4홀로 티샷의 방향성에 따라 변수가 많은 홀

PRO TIP

약간 내리막 짧은 파4홀로 티샷의 방향성에 따라 변수가 많은 홀이다.

티샷은 페어웨이 왼쪽 세 번째 벙커 방향이 가장 이상적인 타깃이며, 온 그린 시도는 내리막에 그린 앞의 대형 벙커로 정교한 거리 계산이 필요하다.

그린 경사는 전체적으로 오르막이나 보기보다 실제로 그리 심한 경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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